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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자작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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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유한그리움(@ad104104)2011-12-25 23:50:41
내 가.슴은 이미
까맣게 타버렷습니다
그대를 향해
나 서서 바라보는동안
이렇게 내마음은
벌써 멍들어버렷습니다
날마다의 그대를 담기위해
말없이 뒤쫒으며
날마다의 그림자로 따르는 동안
이미 속씨까지검게
익어 버렷습니다
인연이야 오고감이
제발길로 왓다간 간다지만
어찌할수없는 시선으로
바라보기만하는 운명앞에..
수줍어 수줍어
그래도 수줍어 노오란 꽃잎하나
베여물고
그래도 못잊어 그댈바라만보고
있는 내이름은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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